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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실시
등록날짜 [ 2015년06월30일 18시16분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7월 1일(수)부터, 고위험 임신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 월 평균 소득 150%이하이며 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 중증 임신증독증 등 3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분만일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인 산모가 대상이다.
 

지원기준은 조기진통인 경우, 임신주수 20주 이상부터 34주 미만, 분만 관련 출혈은 분만중 및 분만 직후이며, 중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퇴원일까지이다.
 

지원범위는 비급여 본인부담금 중 50만원 초과분에 대해 90%범위내에서 지원되며 지원한도액은 300만원까지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산모와 태아가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분만을 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박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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