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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주말날씨]코스모스길‘야외활동’…제주 태풍 간접 영향· 영동 가울비 촉촉
등록날짜 [ 2014년10월02일 14시07분 ]
개천절인 3일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1∼22도로 예상된다.

토요일인 4일은 동해 북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기온은 23∼24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일요일인 5일은 북쪽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이 낀다.아침 최저기온은 14∼15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고,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제주권=개천절에서 주말로 이어지는 이번 연휴(3∼5일)제주지역은 대체로 구름 낀 날씨를 보인다. 야외활동 하는 데 지장 없다.

개천절인 3일은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는 구름 조금 낀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상된다.

토요일인 4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5일은 구름 많이 낀다.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3일 1∼3m로 일다가 4일 2∼5m, 5일 3∼5m로 점차 매우  높아지겠으며 바람도 점점 강해지겠다. 5일부터 제주 해상이 북상하는 태풍 ’판폰’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

●호남권=개천절 연휴인 10월 3∼5일 호남 지역은 대체로 맑고 선선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된다. 이번 연휴 기간 호남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일요일인 5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개천절인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3∼24도로 분포된다.

토요일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24∼25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5도, 낮 최고기온은 24∼25도로 평년(광주  최저 12∼13도, 최고 23∼24도)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1∼3m로 높게 일겠다.

●영남권=개천절에서 주말로 이어지는 10월 3∼5일 연휴기간 영남지역은 구름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인다. 연휴기간 영남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 새벽과 초저녁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가을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낮과 밤의 기온이 8∼10도가량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4일인 토요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울릉도와 독도에 비가 내리겠다. 부산·울산·경남지역은 개천절인 3일 아침 최저기온 15∼18도, 낮 최고기온 24∼26도, 4일 아침 최저기온 15∼17도, 낮 최고기온 23∼24도, 일요일인 5일 아침 최저기온 15∼17도, 낮 최고기온 24∼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지역은 3일 아침 최저기온 11∼16도, 낮 최고기온 22∼26도, 4일 아침최저기온 13∼16도, 낮 최고기온 22도, 5일 아침 최저기온 12∼15도, 낮 최고기온 22도의 분포가 예상된다.

5일 밤부터는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판폰’의 간접영향으로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물결이 일겠다. 월요일(6일)에는 영남지역 곳곳에 1∼4㎜가량의 비가 흩뿌리겠다.

●충청권=개천절 연휴인 10월 첫 번째 주말충청지역은 대체로 맑아 나들이하기 좋겠다.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개천절인 금요일(3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최저기온은 13∼16도, 최고기온은 21∼23도가 되겠다.

토요일(4일)은 대체로 맑겠다. 최저기온은 10∼14도, 최고기온은 23∼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일요일(5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최저기온은 10∼15도,최고기온은 23∼25도가 되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2m로 일겠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정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강원권=

개천절 연휴와 이어지는 이번 주말 강원도는 지형적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개천절인 3일 강원도는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영서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아지겠고,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점차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70∼80%)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2∼15도, 동해안 14∼16도, 산간 10∼11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1∼23도, 동해안 20∼21도, 산간 16∼18도의 분포가 예상된다.

토요일인 4일에는 동해 위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영서는 대체로 맑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오전에 점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9∼12도, 동해안 11∼13도, 산간 7∼8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0∼23도, 동해안 19∼20도, 산간 13∼14도로 분포할 것으로 보인다.

3∼4일 영동에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다.     일요일인 5일에는 강원 전역에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11도, 원주 10도, 강릉 14도, 낮 최고기온은 춘천·원주 22도, 강릉 2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1∼2m로 일겠다.

출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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