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60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등록날짜 [ 2018년05월20일 17시41분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17일부터 4일 동안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밀양시민들과  전국 수많은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 등 42만여명의 찾은 가운데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도 올해는 60회를 맞는 뜻깊은 해로 '과거60년 미래 60년을 만나다'  라는 슬로건으로 정부가 권장하는 관광축제형 프로그램 48종을 도입하여  2년 연속 정부지정 관광축제의 명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대표 프로그램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 천장지구'라는 주제로 4막으로 구성하여 그동안 보여줬던 빛과 향토색 짙은 독립군 이야기, 고대국가의  사랑이야기, 등 시민배우 700여명의 퍼포먼스가 큰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올해는  주제형 프로그램으로 아리랑의 내용을 확대하여 역사적  의미와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아리랑  주제관을  대형 TFS관으로 설치, 전국의 500여점의 물품을  전시하고 공연을 병행하여 아리랑의 향수와 전통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경대학교 학생들의 실크로드 '아리랑 영남대로를 걷다'  공연과 아리랑  경창대회, 밀양아리랑  학술대회, 아리랑을 활용한  각종 체험프로그램은 아리랑이 생활밀착형  문화임을 느끼게 했다.


  

 
올려 0 내려 0
주아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주로 이른 휴가 떠난다면… 별미 맛볼 수 있는 제주도 서귀포 고기국수 맛집 (2018-05-11 11:14:3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