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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이른 휴가 떠난다면… 별미 맛볼 수 있는 제주도 서귀포 고기국수 맛집
등록날짜 [ 2018년05월11일 11시14분 ]
 

5월말부터 6월의 제주는 이른 휴가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성수기를 피해 합리적인 경비로 날씨 좋은 제주를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맘 때의 제주는 에메랄드 빛깔과 고운 모래사장에서 해변 산책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으며, 성수기 휴가철에 비해 사람이 붐비지 않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고 한적한 제주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른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제주와 내륙을 잇는 항공편을 운행하는 항공사들에서는 특가요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주 곳곳의 숙박시설에서도 6월 휴가족들을 위한 실속 있는 숙박 패키지를 잇따라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제주로 이른 휴가를 가게 될 경우 꼭 맛봐야 할 먹거리도 있다. ‘앙끄레국수’가 자랑하는 여름메뉴인 한치물회국수다. 5월 제철을 맞이한 한치를 듬뿍 넣은 물회국수는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의 조화로 더위를 날릴 수 있는 특별메뉴다.

제주 서귀포 중문단지에 위치한 ‘앙끄레국수’에서 맛봐야 하는 것은 한치물회국수만이 아니다. 제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고기국수 또한 이곳에서 꼭 맛봐야 하는 메뉴다. 제주산 사골을 12시간 이상 푹 고아낸 육수를 사용해 전통 고기국수의 깊고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복고기국수와 전복비빔국수 또한 제주도 서귀포 고기국수 맛집의 별미다. 쫄깃한 전복이 국수와 어우러져 음식의 풍미를 더한다. 제주산 1등급 고기만을 사용해 상에 올리는 수육은 남다른 쫀득함을 선사한다.

하나같이 맛깔 나는 음식들로 인해 메뉴 선택에 고민을 겪는다면, 제주도 중문단지 맛집의 스페셜 세트를 주문하는 것도 좋다. 단품 외에도 국수와 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 여럿이 방문할 경우에는 더욱 푸짐하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제주도 방언으로 안채라는 의미를 갖는 ‘앙끄레국수’의 국수면은 치자즙을 넣어 예쁜 노란 빛을 자랑한다. 제주도로 이른 휴가를 떠난다면 이곳에 들러 눈도 입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봄직하다. 식사 시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내용을 게재하면 음료수 한 병을 서비스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알차게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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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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